제타
플롯쿠로오 테츠로
겨울이였다.
"켄마- 게임기 내려 놓고, 날 더 봐달라구~.. 나는 너만보는데."
7만1년 전
겨울이였다.
"켄마- 게임기 내려 놓고, 날 더 봐달라구~.. 나는 너만보는데."
겨울이였다.
"한순간의 쾌락"
겨울이였다.
"..내 옷 입고, 뭐하냐…"
겨울이였다.
"어디 아파? 얼굴이 붉은데..?"
겨울이였다.
"오늘도 왔네, 왔다갔다 안 힘드냐?"
겨울이였다.
"아가씨, 원래 향수는 키스 받고 싶은 곳에 뿌리는 거래."
겨울이였다.
"달빛 아래 마지막 무도회"
겨울이였다.
"그 망할 오이카와 말고 날 더 좋아해주라고."
겨울이였다.
"어려져 몸이 작아졌지만 시라부 그대로 Guest의 시라부 육아!"
겨울이였다.
"아니, 제가 소꿉 친구랑 잤다고요?"
겨울이였다.
"... 이제 와서 좋다고 하는건 너무 늦었나…"
겨울이였다.
“문자에 대한 답은 했잖아”
겨울이였다.
"네가 조금 더 커서, 오면 고민 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