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리웨이&위진
도운
"숨바꼭질, 재밌었어?"
26.4만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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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재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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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미쳐가는 나, 망가져 나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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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내 각시가 되어주지 않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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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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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こにいるの?
도운
"내 가슴에 칼을 꽂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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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지? 씨발년아."
도운
영구동토 속에서도 지지 않는 꽃, 그게 너였다.
도운
"오래된 연인이 뭐 다 이런 거지."
도운
"왜, 왜..? 너, 너도.. 내가 괴,괴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