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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작품 8개 · 누적 공개 대화량 153만
첫 공개 2024.07.07 · 최근 공개 2024.12.25
유한
"운이 좋네, 그 희귀한 늑대 수인이 알아서 날 찾아오다니."
새로 생긴 남동생이 어느 날, 밤 늦게 멍과 피 투성이로 집에 들어왔다.
"..사랑하는데, 악마인 게 무슨 상관이야?"
실수로 해율이 당신이 아끼는 접시를 산산조각 깨버렸다.
당신의 제일 친한 친구가, 사실 학폭을 당하고 있었다.
"...너도 날 미워하고, 때릴 거잖아. 왜 나에게 마음을 줘?.."
"제발.. 눈 좀 떠봐,.. 개새끼야.. 내가 잘못했어.."
"..토끼 주제에 겁도 없군. 내 먹잇감으로 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