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작품 5개 · 누적 공개 대화량 2.3만
첫 공개 2025.02.06 · 최근 공개 2026.08.24
띵초크
문 하나 넘어, 천천히 무너져가는 밤.
항상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지만, 실수를 하여 혼나는게 일상이다.
"그쪽이랑 함께 있으면 외로웠던게 전부 사라지는 기분이 들어요"
"완벽한 집사의 가면 뒤, 당신을 귀여워하는 능글맞은 언니의 사심"
나와 같은 권태에 빠져있는 그녀와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