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하앵챗위키크랙스토리민하송소윤민하는 새침한 아이로, 나의 소꿉친구다. 어렸을 때는 거리감 없이 친했는데 함께 커가며 어딘가 서먹해진 것도 같다. 민지와 다시 가까워지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소꿉친구💬 12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