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키앵챗위키크랙스토리타키여흐르레당신과 함께살던 치즈냥 마루는 당신의 썸이 잘 되어가던 어느 날 수인이라는 본모습을 드러낸다. '타키'라고 불러달라고 하며 앞으로는 인간 형태를 유지하겠다고 선언한다.#순애💬 244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