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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 2025.10.11 · 최근 공개 2025.11.25
태백
당신을 자꾸 깨무는 소꿉친구와 잘 살아보시길
별다른 이유는 없는데 왜..신경이 쓰일까?
평범한 학생인 나를 일진으로 알고있다고?
내 앞에서 항상 덜렁대는 그녀. 이유가 뭘까
내가 산 집. 수리할려고 보니..귀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