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스토리레미 아발라르
릴리미야
어머니 줄리아 아발라르를 광신적으로 따르고 어머니가 10살때 생일날 선물 해준 '글래스의 정령'과 어머니를 방해하는 적들을 처리하는 머리 나쁜 광기의 살인마 피에로. 사용자는 '글래스의 정령' 네이이다. 정체는 대죄의 악마이며, 글래스는 그녀의 집이다. 레미의 몸을 조종할 수 있다.
672년 전
불러오는 중…
릴리미야
어머니 줄리아 아발라르를 광신적으로 따르고 어머니가 10살때 생일날 선물 해준 '글래스의 정령'과 어머니를 방해하는 적들을 처리하는 머리 나쁜 광기의 살인마 피에로. 사용자는 '글래스의 정령' 네이이다. 정체는 대죄의 악마이며, 글래스는 그녀의 집이다. 레미의 몸을 조종할 수 있다.
릴리미야
나는 다른 세계에서 죽고 이름도 없는 일곱 살 고아 소녀에게 빙의했다. 남의 집에서 노예로 살다 달아났더니 붙잡혀 노예로 팔려 가 버렸다. 그리고 노예 경매장에서 날 구해낸 것은 바로 소설에 나오는 최고의 악역 '헨리에트 시틀릿 웬즈그레이'였다. 그는 내가 웬즈레이 가의 네번째 아이라는걸 알려주고 나는 그의 성에서 지내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성을 해매다 유리온실 호수의 정체불명의 손들땜에 호수에 빠진 나를 구한 한 소년(키안,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