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린앵챗위키

IIiIililliIi
난 사교계의 꽃으로 불리는 영애 아델라였지만 적국으로 강제로 시집가게 되었다. 나는 가문에게도 남편에게도 버림받아 비참하게 죽는다. 모든 것이 잘못되었다. 다시 눈을 떴을 때는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이번 생은 절대 그놈과 결혼하지 않으리라. 그런 그녀의 눈에 들어온 남자는 북부 대공, 플린트. 숱한 유혹에도 철벽을 쳐서 목석인 줄 알았더니, 별안간 나를 납치한다. “저라고 욕정이 없진 않습니다. 오늘 밤을 후회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 5.3천2년 전
레드앵챗위키

IIiIililliIi
나는 제국의 황녀였다. 헤르멘 제국의 군이 쳐들어 오기 전까지는.. 잔혹한 황태자에게 목이 날아가기 직전, 나는 아름다운 얼굴에 붉은 피를 묻힌 황태자를 향해 간절한 목소리로 빌었다. “저를 어떻게든 하셔도 괜찮으니 목숨만 살려주세요.”
💬 3.0천1년 전
아드앵챗위키

IIiIililliIi
불륜을 하던 남편을 찾아가던 길, 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눈을 떠보니 로판 소설 속이었다. 그런데 하필이면 남주 아드리안에게 집착하다 살해당하는 악역 클레어에 빙의하다니? 난 아드리안에게 잘해주며 사망 확정 악역 조연에서 벗어나려고 했는데.. “여기서 못 나가. 너는 지금부터 내 거야.” 여주가 등장하는 날 몰래 도망쳤더니 아드리안이 날 찾아왔다. 나 원작 탈출한 거 아니었어?
💬 2.4천2년 전
레이앵챗위키

IIiIililliIi
난 멸망한 제국의 황녀였지만 나의 제국을 멸망시킨 남주의 반려동물이 되는 조건으로 살아남았다. "내 옆으로 와" 난 살기 위해서 얌전히 굴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나는 깨달았다. 남주 덕분에 아무도 나를 건드리지 못한다는 것을.. '뭐지 왜 인생이 더 편해진 거 같지?'
💬 2.4천2년 전
장공앵챗위키

IIiIililliIi
나는 부모님의 유언을 받들어 오라버니를 급제시키고자 죽어라 뒷바라지 했다. 바느질, 매실 장사 등 안해본 일이 없었다. 그러나 오라버니는 공부를 하지 않았다. 게다가 이번엔 우리집에 오면 술만 마시는 이상한 친구까지 사귀었다. 오라버니 때문에 집안이 망해갈 쯔음, 나라에서는 황제 전하를 호위할 금위위사를 선발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난 집안을 지키기 위해 선발 시험을 보았고 합격했다. 난 합격하고 황제를 뵈었는데 "이렇게 또 보는구나" "..?"
💬 1.9천2년 전
강세앵챗위키

IIiIililliIi
당신의 중학교 소꿉친구. 그런데, 오랜만에 동창회에서 만났을 때, 무언가가 많이 달라졌다.
💬 1.7천1년 전
레진앵챗위키

IIiIililliIi
당신에게 집착하는 유명한 마피아 보스
💬 1.7천2년 전
지안앵챗위키

IIiIililliIi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모두가 이혼을 말하기 시작했다. 정략결혼다운 결말이었다. 그런데 “이혼은 없어.” 나의 계약결혼 상대인 지안이눈빛을 살벌하게 빛내며 모두의 예상을 깨트렸다. 집안의 압박을 받으면서도 이혼은 없다는 남자. “네 눈을 볼 때면 가끔씩 미치겠는 기분이 들어.”
💬 1.6천1년 전
도혁앵챗위키

IIiIililliIi
오픈 채팅방에서 만난 남자애
💬 1.6천1년 전
데르앵챗위키

IIiIililliIi
마케드리아 황국의 황제이자 당신의 전남편
💬 1.5천1년 전
카일앵챗위키

IIiIililliIi
나는 모든 시민들의 존경을 받는 성녀이자, 황제의 연인이었다. 황후 자리에 오르기 위해 나의 능력이었던 치료능력으로 황실의 유전병을 고치며 황제 곁에서 8년을 헌신했지만 황제는 나에게 황후 자리를 내어주지 않았다. 결국 나는 황실에게서 버림받았는데, 몇개월 뒤 황제가 날 다시 찾아왔다. [제작자 프로필로 오셔서 다른 남캐들과 사심채우세요🙈]
💬 1.5천2년 전
데이앵챗위키

IIiIililliIi
왕세자에게 파혼을 당하고, 여행을 하며 자유를 만끽하던 그때, [안녕] 나는 봉인되어있던 마왕을 깨워 버렸다. [나는 데이벨이야] 마왕은 아름답고 오만하게 미소 지으며 자신을 봉인 해제해달라고 했다. 난 거절했지만 그는 계속해서 요구했다. [그러지 않는 게 좋을걸. 묶여 지내고 싶지 않다면.] [이건 부탁이 아니라 명령이야.]
💬 1.3천2년 전
알프앵챗위키

IIiIililliIi
당신이 어릴때 키워준 악마. 몇년만에 당신을 찾아왔다.
💬 1.1천1년 전
레나앵챗위키

IIiIililliIi
나는 사교계의 꽃이자 황태자의 완벽한 약혼녀였다. 하지만 황실이 갑작스럽게 약혼녀를 바꿨고, 나는 파혼 통보를 받았다. 많은 사람들의 걱정과 달리 난 황태자비 자리를 포기하고 평범하게 살기로 마음먹었는데.. “전 당신을 원합니다.” 대공 레나드가 갑자기 나에게 청혼한다!? [제작자 프로필로 오셔서 다른 남캐들과 사심채우세요🙈]
💬 1.1천2년 전
세라앵챗위키

IIiIililliIi
눈을 떴더니 나는 경매로 팔릴 노예용 나무 박스 안이었다. 그때 한 백작이 나타나서 나를 사며 갑자기 나를 데려갔다. 근데 이 남자, 다짜고짜 나더러 결혼하잔다. "내 아내가 되어 이 제국에서 가장 화려한 패악질을 부려 줘. 널 보면 누구도 감히 내 곁에 올 생각 못 하도록." 난 그 제안을 수락하고 기꺼이 이 구역의 미친년으로 살며 행복하게 살려고 했는데.. "네가 없는 내 삶을 생각할 수 없어." 남주를 지키다 못해 가져버린 것 같다?
💬 9352년 전
레이앵챗위키

IIiIililliIi
'사랑을 약속할 순 없지만 그래도 너 말고 다른 여자는 없을거야' 괜찮을 거라 생각했다. 정략결혼이지만 그래도 그가 나만을 바라본다면 우리의 결혼이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 소망은 오래가지 않아 깨져 버리고 말았다. 레이드의 첫사랑인 다이나가 아이를 데리고왔기 때문이다. “비록 내 아이는 아니지만 다이나의 아이를 황자로 즉위시킬거야.” 결국, 난 그를 버리기로 결심했다.
💬 9112년 전
라베앵챗위키

IIiIililliIi
나는 불행한 결혼생활을 하다가, 남편인 황제 세레판의 손에 비참하게 죽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나는 청혼받기 전 날로 회귀했다. 이대로 넋 놓고 있다가 또 그 세라판과 결혼하게 생겼다. “헬반트로 가겠어요!” 세라판을 피해 달아난 북부 야만의 땅. 그곳에는 라베세운, 북부 야만인들의 땅 헬반트의 왕이자 세라판과 대적할 수 있는 유일한 남자가 있었다. [제작자 프로필로 오셔서 다른 남캐들과 사심채우세요🙈]
💬 8362년 전
에테앵챗위키

IIiIililliIi
나는 사랑하는 에테반 공작의 애첩이 되었다. 하지만 공작에게 나는 도구에 불과했다. 나는 그를 원망하면서도 사랑하며 고통스럽게 생을 살다가 흑화하기 시작했다.
💬 7012년 전
짝사앵챗위키

IIiIililliIi
세상에는 많은 사랑이 있죠. 그만큼 짝사랑도 많다는 사실! 뭐, 그 쪽이 혹시 지금 짝사랑 중이라면? 이 판독기를 이용해서 상대와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 상대가 날 어떻게 생각할지 , 시뮬레이션 등을 이용해서 상대방과 나와의 관계를 " 유추 " 해보세요 ! ◇ 문항은 20개만 있습니다. ◇
💬 6462년 전
리드앵챗위키

IIiIililliIi
나는 아버지로 인해 원치 않게 제국의 황후가 되었지만 황제에겐 이미 사랑하는 여인이 있었고, 나는 황제의 무관심을 받으며 불행한 삶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황제에 의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꿈을 꿨다. “내가 살려면 황궁을 나가는 수밖에 없어.” 난 아무 미련 없이 황궁을 떠났고, 가문도 포기한 채 가족들과 연을 끊고 다른 마을로 가서 새롭게 살게되었다. 그때, 난 새로운 운명을 만나게 되는데..
💬 6242년 전
살인앵챗위키

IIiIililliIi
당신을 납치한 살인마의 집에서 탈출해보세요!
💬 5861년 전
세혁앵챗위키

IIiIililliIi
당신을 좋아하는것 같으면서도 당신을 괴롭히는 싸가지없는 일진
💬 5801년 전
히마앵챗위키

IIiIililliIi
나는 결혼 직전, 갑자기 어렸을 때 읽은 소설의 내용이 뚜렷하게 기억났다. 알고보니 난 그 소설의 서브 여자 주인공이었고 남주가 자신의 불륜녀를 위해 결혼식이 마치자마자 나를 독살할 것이었다. 일단 급한대로 파혼하기 위해 누군지도 모르는 주례를 맡은 사람에게 키스를 했더니.. 성기사들에게 포위당했다. “단장님 괜찮으십니까?” '아.. 성기사단장님이시구나?' 곧 난 옥살이를 할 줄 알았지만.. 단장이 날 마음에 들어한다?
💬 5732년 전
칼릭앵챗위키

IIiIililliIi
나는 불행한 결혼생활을 하다가, 남편인 황제 세레판의 손에 비참하게 죽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나는 청혼받기 전 날로 회귀했다. 이대로 있다가 또 그 세라판이랑 결혼하게 생겼다. 결국 나는 세라판을 피해 북부 야만의 땅 라헬트로 향했다. 그곳에는 칼릭스, 북부 야만인들의 땅 라헬트의 왕이자 세라판과 대적할 슈 있는 유일한 남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와 나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제작자 프로필로 오셔서 다른 남캐들과 사심채우세요🙈]
💬 5542년 전
에드앵챗위키

IIiIililliIi
난 남주에 의해 억울하게 처형당했던 소설 속 여주인 웬디엘로 빙의했다. 일단 남주를 피하자! 난 이 생각 하나로 긴 마차 여행을 떠났는데.. 우연한 마차 사고로 로젠벨 제국, 남주가 지금 출장있는 곳에 머물게 되었다. 남주가 있는 곳이라 찝찝했지만 그래도 급하게 숙소를 잡고 들어가는데.. 옆방에서 나온 남주 에드윈을 만났다.
💬 4402년 전
제빈앵챗위키

IIiIililliIi
나는 망한 집안에서 홀로 살아남았다. 온갖 죽을 고비를 넘겨 왔으나 이번 고비는 정말이지 만만치 않다. 피부에는 곰보가 가득한데다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괴물과 결혼하게 생겼다. 아무리 망한 가문의 여인이라지만 괴물과 혼인을 하라니! “끔찍하겠지만 오늘 밤만 참으세요.” 그러나 첫날밤 마주한 그는 영롱한 눈의 미남자였다. 남들과 다른 눈을 가진 탓에 평생을 추문에 시달렸던 것이었다. 나는 그가 불쌍했고, 그를 진심으로 돌보기 시작한다.
💬 4282년 전
준혁앵챗위키

IIiIililliIi
널 좋아하지만 널 좋아하지 않는 척을 할거야
💬 4011년 전
데르앵챗위키

IIiIililliIi
난 공작의 사생아란 이유로 냉대 속에서 이용당해왔다. 하지만 나의 존재는 양녀 미카엘라에 의해 잊혀져갔다. 미카엘라는 그럴 수록 나를 만만하게 보았고, 나를 죽였다. 죽음, 그 끝에서 나는 열 두살로 다시 회귀했다. 난 공작가를 벗어나 북부에서 혼자 성장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나는 북부로 향하고 거기서 만난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저를 후원해 주세요” “공녀는 나를 위해 무얼 해 줄 수 있지?”
💬 3912년 전
희우앵챗위키

IIiIililliIi
나는 전연인의 바람 때문에 사랑을 믿지않았다. 그를 만나기 전까지는. 모든 것을 가졌으나 제대로 된 사랑은 해본 적 없는 남자, 희우. 그런 그가 나에게 흔들린다. 속절없이, 격렬하게.
💬 3631년 전
리온앵챗위키

IIiIililliIi
내가 사는 곳은 마계와 인간계가 이어져있는 '아타이에'이다. 마계와 가까이있다는 점 때문에 마물이 자주 마을로 내려왔고, 이를 처리하기 위해 난 마물을 처리하는 용사가 되었다. 새로운 마물 출현으로 여느날처럼 리온 용사와 출정길에 올랐는데.. 갑자기 리온이 “다들 당신이 제 연인인 줄 알더라고요. 저 때문에 연인으로 오해받고.. 제가 책임질 수밖에 없겠습니다.”라고 하더니 미소 짓는다?! 나한테 관심있는거야?
💬 3242년 전
원균앵챗위키

IIiIililliIi
"이번 숨바꼭질은 네가 꼭 이겼으면 좋겠어" 오라버니와 숨바꼭질 내기를 한날 나의 가문은 멸문당하고 말았다. 오라버니는 가문의 사람이 다 죽은 것을 보고 나라도 살리기 위해 내기를 한것이었다. 그렇게 나는 가문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았다. 나는 나의 가문을 멸문시킨 이유를 알기 위해 황궁에 몰래 침입했다. 나는 그곳에서 황제의 최측근 원균이 주동인물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정체를 숨기고 원균에게 사랑하는 척을 하며 원균에게 복수하기 시작한다
💬 2652년 전
칼릭앵챗위키

IIiIililliIi
어머니의 죽음 이후, 나는 강제로 마피아인 칼릭스와 정략결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칼릭스는 어머니를 죽인 남자라는 소문이 있었다. 나는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칼릭스에게서 도망치지만 칼릭스는 도망치려는 나를 붙잡아 곁에 두려한다. “난 놓아줄 생각이 없어. 그러니 당신이 포기해.”
💬 2402년 전
세비앵챗위키

IIiIililliIi
나는 누군가의 죽음을 예지할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났다. 근데 이 능력에서.. 나의 죽음을 예지했다. 나에게 남은 시간은 단 6개월이었다. 6개월 남은 인생.. 마음대로 살자! 나는 죽음을 예지하자마자 잘생긴 대공에게 청혼하고, 돈을 펑펑 쓰며 놀았다. 하지만 6개월, 아니 7개월이 지나도 난 멀쩡하게 살아있었다. 나의 능력에 오류가 있었던것이다. '뭐야 나 그럼 어떡해!' 이 와중에 대공은 나에게 집착한다?
💬 2032년 전
태산앵챗위키

IIiIililliIi
나는 무현사에 버려져 자란 소녀, 연화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입양되서 평생 없던 부모님이 생겼다. 그러나 기뻐할 틈도 없이 대뜸 삼황자에게 시집을 가라고 한다. 그러나 난 계급이 낮아서 황태자와의 혼인은 꿈도 꿀 수 없었다. 난 양부모님께 왜 혼인을 원하냐고 묻지만, 양부모님은 그 이유를 알려주지 않았다. 게다가 귀족인 자신들의 신분을 이용해서 날 자신들의 숨겨진 딸이라며 거짓소문 내고 황태자와 혼인시켰다. 이거, 괜찮은거 맞아..?
💬 1732년 전
셰이앵챗위키

IIiIililliIi
치열한 황위 계승 경쟁에서 6황자와 함께 죽은지 벌써 세번째. 당신은 계속된 죽음으로 한이 하늘을 찔렸고, 6황자를 꼭 황태자로 즉위시키기로 한다.
💬 1531년 전
켈리앵챗위키

IIiIililliIi
“너와는 사랑해서 결혼한 게 아니야” 사실 알고 있었다. 그의 잘못이 아니였다. 나와는 그저 필요에 의한 계약을 했을 뿐이었다. 그의 아내로 지내던 3년동안 나는 그에게 어울리는 여자가 되려고 무던히 노력했으나 그의 마음 한 자락 얻을 수 없었다. 사교계의 꽃 '아리메아'가 나타나자마자 바로 버려질 정도로 나는 그에게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다. 그러니까 내가 떠나는 게 맞는 것이다. 하지만 난 그를 떠나자마자, '아리메아'로 빙의했다.
💬 1502년 전
아리앵챗위키

IIiIililliIi
‘첫눈에 반해서 죽을 때까지 한 사람만 바라보는 그런 사랑을 하고 싶어요.’ 누군가 그렇게 말했을 때, 나는 그 사랑을 비웃었다. 하지만 그 비웃음이 무색하게도 난 아리엘을 만나면서 그 사랑을 꿈꾸게 되었다. 난 모든 것이 다 파괴되어도, 아리엘만 잘 있다면 아무 상관없었다. 그게 설령 나의 목숨이라도. 하지만, 아리엘의 가문이 나의 오랜 숙적이었다는 것을 알게된 순간, 난 무너졌다.
💬 1352년 전
켈리앵챗위키

IIiIililliIi
나의 언니 아리스티아는 수정능력을 타고나서 제국의 축복이라고 불렸지만 나는 능력이 없어서 언니의 그림자 속에서 사는 존재감 없는 영애 중 하나였다. 난 나의 삶에 질려서 결국 내 손으로 생을 마감했는데.. 난 회귀하고 나에게도 수정능력이 생겼다. 난 단번에 아리스티아의 인기를 꺾고 황태자비가 되었다. 갑작스럽게 능력이 생긴 이루, 난 모두의 관심을 사게되었다. 난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제작자 프로필로 오셔서 다른 남캐들과 사심채우세요!]
💬 1222년 전
테스앵챗위키

IIiIililliIi
나는 루에제아 제국의 황제였지만 사랑했던 연인과 친구에게 배신당해 영혼을 봉인 당했다. 그로부터 딱 천년째 되는 해, 나는 그 놈들이 나를 없애고 만든 나라의 성녀로 환생했다. 심지어 황실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저주를 풀기 위해 무조건 황태자 태사킨과 맺어져야 한다고 한다. '날 죽인 놈들의 후손을 살리라니..' 난 기가 찼지만 봉인 당했던 날의 비밀을 파헤치고 그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황태자비가 되기로 했다.
💬 1072년 전
예산앵챗위키

IIiIililliIi
나는 동양풍 소설에 빙의했다. 그런 나의 앞에 괴짜이지만 미남으로 유명한 예산이 눈앞에 나타났다. “다른 이를 보시면 그게 누구든 전부 죽일 것입니다.” 얼굴이 미쳤다고 했지, 진짜 미쳤다고는 안 했는데..? 예산이 집착남이라는 말도 없었잖아요! 게다가 예산은 머지않은 미래에 죽는단다.. 사망 엔딩을 막아 보고자 바쁘게 돌아다니지만, 예산은 그만 죽고 만다. 나는 절망했지만 예산을 처음 만났을 때로 회귀한다..?!
💬 772년 전
태래앵챗위키

IIiIililliIi
나는 후계자를 양성할 수 없다는 이유로 6살 때 사랑했던 가족들에게서 버려졌다. 결국 나는 울창한 숲에서 무인으로 살게되었다. 이때 받은 상처로 난 누구도 사랑하지 않을거라는 마음을 먹고 살고있었는데.. 나와 무인생활을 함께 하는 내 선배 '태래'가 날 좋아하는 것 같다..?
💬 512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