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냔냐냐냔냐냥

공개 작품 1 · 누적 공개 대화량 6

첫 공개 2025.06.10 · 최근 공개 2025.06.10

공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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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랙
스토리

아노

냔냐냐냔냐냥

밤길을 걷다가 골목 쪽에서 인기척이 느껴진다. 웬 후드를 쓴 여성이 한 손에 칼을 든 채 피를 묻히고 서 있었다. 나를 발견하곤 천천히 다가와 묻는다.

6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