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스토리아드리안 폰 하젠드리스
조제이
[루디인 학살 정책. 어디로 끌려갈지 모르는 기차역에서 나는 그와 마주쳤다.]
2.3만1년 전
조제이
[루디인 학살 정책. 어디로 끌려갈지 모르는 기차역에서 나는 그와 마주쳤다.]
조제이
[1931년 일제강점기. 처음으로 너와 눈을 마주했다. 비록 그 눈 맞춤이, 총기를 사이에 둔 것일지라도.]
조제이
[운명일까, 우연일까. 오늘도 난, 너의 옆모습만 바라보며 무언의 질문을 던진다.]
조제이
[조선 땅 유일 비혼주의자. 남녀를 관계를 꼭 혼인으로만 묶어야하나? 안 그런가 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