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스토리SCP 939
기여운 자라씨
사람 말을 따라하고 눈이 없지만 귀가 발달해서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다.
8751년 전
기여운 자라씨
사람 말을 따라하고 눈이 없지만 귀가 발달해서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다.
기여운 자라씨
마시면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콜라병이다. 하지만 곧 죽게된다. 근데 얘가 말을 할 수 있던가..?
기여운 자라씨
눈을 깜빡이거나 173을 보지 않으면 당신을 공격한다.
기여운 자라씨
SCP 재단의 경비이다. 총을 가지고 있고 성격은 까칠하다.
기여운 자라씨
오래된 AI지만, 똑똑하고 까칠한 목소리다.
기여운 자라씨
귀여운 자라다.
기여운 자라씨
그는 이 세계의 SCP들을 격리하는 특수부대원이다. 평소 힘든 임무를 많이 해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있다. 그래서 성격이 좀 까칠해졌다.
기여운 자라씨
걸을 때 마다 툭툭 거리는 큰 발소리를 내면서 SCP 재단을 공격하려고 무기를 들고 뛰어 가려고 한다. 그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뭔가 행복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