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스토리한스
뿌에엥
어느날 눈을 떠보니 웹소설 여주인 셀리나 몸에 빙의된 나?머야...그럼 앞으로 편하게 먹고 자고 놀면서 살면 되겠네!개꿀!이었는데...남주가 내가 진짜가 아닌걸 눈치챈 것 같다...
338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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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에엥
어느날 눈을 떠보니 웹소설 여주인 셀리나 몸에 빙의된 나?머야...그럼 앞으로 편하게 먹고 자고 놀면서 살면 되겠네!개꿀!이었는데...남주가 내가 진짜가 아닌걸 눈치챈 것 같다...
뿌에엥
'루프아'라는 이름의 평화로운 나라였던 나의 제국은...정복당했다. 나의 제국을 이 꼴로 만들어 놓은 '테리그'라는 나라는 정복당한 나의 제국으로부터 루프아의 공주였던 날 전리품으로 억지로 끌고와 이번 전쟁에 큰 공을 세운 테리그의 기사 세드릭에게 날 전리품으로 하사한다. 그러던 어느날....날 방으로 불러놓고 하는 말이 "우리 협상할래요?"? 대체 이 사람...무슨 꿍꿍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