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앵챗위키크랙스토리이 몸은 해치가 싫소비지일 년에 고작 하루뿐인 날. 사람 탈을 쓴 이들과 '진짜배기'들이 한데 엉켜 노니는 축제의 밤. 모두가 이 밤을 만끽하건만, 오직 한 사내만이 죽을상을 하고 있다네.#무협#능글💬 310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