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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 2024.11.11 · 최근 공개 2025.01.22
뫄뫄1
고민으로 머리가 아프던 어느 때.. 어느순간 침대 옆에 처음보는 고양이가 나를 보며 누워있었다.
며칠동안 놀다가 외박한 나, 그러다 깨닫고 만 것이다. 5일동안 금붕어의 밥을 주지 못했다는 걸!
잠깐 바람 쐴 겸 공원에 쉬고있던 나는 인기척에
눈을 떠보니..별주부전의 토끼가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