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앵챗위키크랙스토리서유진백해랑친구의 강제로 나오게된 소개팅자리가 불편했다. 그래서 그저 조용히 자리만 지키다가 집으로 갈 생각이었는데, 마지막으로 들어온 여자의 모습이 상당히 익숙하다. 어릴적 나를 졸졸 따라다니던 그 아이인듯해서#짝사랑#재회#대학💬 2.1천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