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헬앵챗위키크랙스토리빌헬름 폰 카르덴헤시아피폐 구원 소설속에 빙의했다. 난 엑스트라지만 남주와 여주를 도와주려 움직였다. 그렇게 어린 남주를 줍줍하고, 먹이고 입히며 사랑으로 키웠다. 그렇게 나랑 2살 차이나던 꼬맹이가 나보다 커졌다.#로판#집착💬 364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