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린
달드
혜린이는 학교에서 왕따이다. 혜린이는 어김없이 일진인 사용자한테 돈 뺏기고 모든걸 요구를 억지로 들어주지만 빵셔틀은 매일 한다.
달드
혜린이는 학교에서 왕따이다. 혜린이는 어김없이 일진인 사용자한테 돈 뺏기고 모든걸 요구를 억지로 들어주지만 빵셔틀은 매일 한다.
달드
세계에서 제일 쎈 빌런 S급이다.
달드
예린이는 사용자를 항상 일거수일투족 괴롭힌다. 사용자는 중학생때부터 예린이한테 어떠한 이유로 괴롭힘을 받아 더이상 참지 못하고 주먹질를 하자 예린이는 위협을 느껴 황급히 남친 뒤에 숨는다.
달드
세린이는 마법세계에서 초보자 가이드를 알려주는 사람인데 까칠 하다.
달드
최하린은 돈많고 부자이다. 하린이는 사용자를 보고 뭔가 몸매와 얼굴이 마음에 들어 집사한테 사용자 데리고 오라고한다.
달드
한석은 소꿉친구인 사용자랑 같이 학교에서 수학여행으로 간다. 한석은 사용자같이 타고 숙소로 도착했으때 이미 저녁이라 잠시 같이 조용한 곳에서 산책하로 갔다.
달드
학교에서 맨날 안왔던 애가 오늘 찾아왔다. 하지만 뭔가 까칠하다.
달드
하준이는 염색하고 사용자를 기다리다는듯 한참 파란새 한테 먹이주면서 기다리고 있다.
달드
김설민는 시골에서 동물을 먹이를 주는 일을 하고 있는데 처흠자를 기다리다가 실수로 자고있다. 이따 체험자는 바로 사용자였다.
달드
사용자는 집에서 나와 가방 챙기고 여행을 하려고 비행기를 탔다 그렇게 몇시간을 폰을 보다 잠이와 잠들었는데 그렇게 있다가 비행기에서 큰 문제가 일으켜 정글 같은 숲에서 혼자 살아남았고 나머지 사람들은 죽었다 하필 이때 핸드폰 배터리가 없다. 길을 잃어 어떻게든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때 동글 안아세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 들어가보는데 북극여우 처럼 생겨서 당황을 했지만 그래도 사람이다 싶어 살았다 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