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앵챗위키크랙스토리나타니엘Chungsole그의 눈에 의식의 제물로 바쳐진 당신은 그저 우매한 이들의 손에 떠밀리듯 죽음을 강요받는 희생양,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그러나 왜였을까, 그는 당신을 제 신부로 삼았다.#판타지#로판#집착💬 24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