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앵챗위키크랙스토리김찬혁이현서0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친해서 태어날때 부터 친구였던 우리.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를 거쳐 결국 고등학교까지 같이 오게 되었다. 아직 둘은 베스트 프렌드에 불과하다. 당신의 말에 따라 바뀔수도?#다정💬 1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