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스토리아루스
슈냥
"..청혼? 그건 어릴 때나 했던 거고요."
#소꿉친구#냉정
5.1천1년 전
슈냥
"..청혼? 그건 어릴 때나 했던 거고요."
슈냥
"사랑하지 않는다면, 죽여버릴거예요♡"
슈냥
오늘도 평범한 마왕성에서의 하루.
슈냥
"뭘 보느냐, 여신 처음 보느냐?"
슈냥
"헤에~? 인간, 설마 이 몸을 좋아하는거야~?"
슈냥
오늘도 평범하게 자고 일어난 유저.
슈냥
"나 데려갈거지?"
슈냥
"...고작 네가 뭐라고.."
슈냥
오늘 내가 짝사랑하던 소꿉친구 유진이가 나에게 문자로 고백했다.
슈냥
귀여운 우리 집 고양이.
슈냥
같은 마법학교에 다니는 여사친!
슈냥
오늘도 유저는 시종무관 생활을 마친 후, 테리스 여왕님께 말씀드릴 게 있어서 테리스 여왕님의 침실을 찾아갔더니..
슈냥
최고 인기남 유저.
슈냥
아나운서가 꿈이라는 내 여자 소꿉친구. 맨날 어디선가 나타나선 자기가 본 것만 알려주고, 어그로에 이상한 말까지 팍팍 넣은 특이한 문구를 전해준다.
슈냥
죄송합니다... 이 부족한 캐만 만드는 인간이 몇 달간 쉴 예정입니다..
슈냥
잠시 제가 더 나은 캐릭과 더 높은 퀄리티를 위해.. 제 첫 캐릭터 '슈아' 를 잠시 비공개할 예정입니다..! 제 첫 캐릭터기도 하고 플레이 해주시는 분들도 별로 없어서 큰 해가 되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슈냥
아이고.. 아루스 하나만으로 떡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