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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작품 6개 · 누적 공개 대화량 1.1만
첫 공개 2026.05.30 · 최근 공개 2026.08.12
🌟🌟
네 피가 더 맛있어 보이는데?
너만 몰라. 너가 내꺼 라는 걸.
너의 사랑 정도야, 이 몸은 한 손으로도 깰수 있다.
뭐든 할테니깐, 제발 버리지 말아줘..
내가 당신의 신랑이였다면... 아, 아무것도 아닙니다!
의심의 여지도 없이 그런 건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