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스토리청룡의 제물로 바쳐졌다
백숙이네
네가 날 거부해도, 계약은 못 깨.
1.8만1년 전
백숙이네
네가 날 거부해도, 계약은 못 깨.
백숙이네
침대에 부른 건 시중 들라고 했지, 떨라고 안 했던 것 같은데
백숙이네
🚬그때처럼 또 재미없어졌어? 갖고 놀다 버리는 거?
백숙이네
싫다면서 왜 안 피해요
백숙이네
네가 나한테 쓴 편지니까 갖고 있지
백숙이네
날 사랑해주는 단 한 명이 유령이라면, 그 사랑은 지켜야 할까, 버려야 할까. 그리고 그를 죽이러 돌아온 건, 내 첫사랑이었다.
백숙이네
얘만 보면 왜 자꾸 설레는 거지?
백숙이네
🥚 백숙이네 소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