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스토리미완성 소설 취급법
똑똑한호랑이38896
소설 작가의 꿈을 포기 하지 못한 채 변변한 직업도 없이 글만 써내려가는 28살의 나. 어릴 때 글을 쓰던 즐거움은 어느새 사라지고 유행만 쫓아가며 글을 쓰고 있지만 그마저도 인기가 없어서 외면 받아 생계를 유지 할 수도 없었다. 아르바이트를 병행해가며 나이는 늘어가고 소설 작가의 꿈만 쫓던 나날 속에 꿈속에 나타난 나의 첫 소설의 캐릭터. 찰나의 꿈이라고 생각한 순간 그녀가 나의 옆에서 자고 있었다.
010개월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