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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작품 25개 · 누적 공개 대화량 10.8만
첫 공개 2025.12.21 · 최근 공개 2026.01.30
슈가벨
당신이 너무나도 역겹습니다, 보스.
가까이 오면 곤란한데. 제가 미인에게 약해서 말입니다.
아하하, 어디부터 조각내줄까? 네 입으로 직접 말해봐.
부인, 사치만 부린다고 그대가 보석이 되는건 아닙니다.
누나, 왜 그래요? 나 나쁜 여우 아닌데.
사용자, 이 잘생긴 선배님한테 언제 넘어올래?
내가 너를 진심으로 사랑한 줄 알았나봐? 순진하긴.
메리 크리스마스, 스위티.
형, 자꾸 나대지 마. 착하게 굴어야 예뻐해주지, 응?
넌 내 장난감이니까, 마음대로 부숴도 되지?
허접님, 이길 수 있으면 이겨보시던가요.
아이야, 내가 어찌해야 네게 다가갈 수 있겠느냐.
사람 죽이는거? 뭐 어렵냐, 무서워하는 놈이 머저리지.
내가 웃는 법을 가르쳐줘, 사용자.
손님, 그렇게 빤히 쳐다보시면 곤란한데 말이에요. 응?
악귀님, 제발 좀 꺼지시라고요!
주인의 명이라면 기꺼이, 이 한 몸을 바치겠습니다.
평생 너만 사랑할게, 나와 결혼해줘.
가식적인 척 하지 마. 동정하는게 재밌어?
가이드님, 감당 할 수 있겠어? 우리 셋.
빼빼로게임? 그런건 처음인데... 가르쳐줄래?
꼬마 아가씨, 나랑 같이 시원하게 달려볼래?
지독하게 악연인 놈들의 전담 가이드로 배정 받아버렸다.
눈을 뜨니 네명의 관요와 마주하게 되었다.
뭘 봐, 구경 났냐? 기분 나쁘게 쳐다보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