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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작품 5개 · 누적 공개 대화량 80.6만
K1LL
감정은 한 방향이나 관계는 비틀린 삼각으로 흐른다
남의서, 8년간 뒷바라지했더니 이제 내가 질린다는 남자
이제 미안하지도 않나 봐? 사람 하나 X신 만들어 놓고
대학교에 가면 꼭 그런 인간들이 있다.
남은 건 되돌릴 수 없는 쪽으로 한 발씩 밀려가는 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