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서의현
빠꾸34
인싸 형 때문에 뺨을 맞았다.
217만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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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 형 때문에 뺨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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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튼, 식탐만 많아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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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또 왜 여기있냐? 하...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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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또 이러고 있네. 이런다고 부모님이 좋아할 거 같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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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할 수도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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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발, 아빠라고 부르지 말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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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담배피지 말라고 했지. 애한테 안좋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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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들의 육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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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하율이, 하고 싶은거 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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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여보, 또 화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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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기어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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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촌 토박이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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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하나라도 아저씨한텐 치명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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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집안일하는 꼴 죽어도 못보는 우리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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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챙겨 줄 거면서 왜 그렇게 말하냐. [유 선 순애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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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들러붙는 전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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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바라보는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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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바라보는 북부대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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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인어 X 해양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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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바라보는 순애 대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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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활안정형 자연계 헌터수X울보멘헤라 집착 자연계 헌터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