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아
시룸이
과 MT, 술에 취한 짝녀를 지켜라. 빼앗기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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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MT, 술에 취한 짝녀를 지켜라. 빼앗기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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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MT 첫날 밤, 술잔 너머로 엇갈리는 마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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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 해변에서 엇갈린 네 시선. 인싸 친구 따라 나선 2:2 헌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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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의 교도소 룸메이트. 초능력도 없는데 S급 빌런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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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에 남자는 Guest 뿐. 여자들의 시선이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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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왜 거기서 나와…?” 급하게 렌탈한 남친이 하필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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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만 습격하는 S급 빌런을 마주쳐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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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넘치는 쉐어하우스♡ 근데 나만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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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탑 인싸에게 빼앗긴 짝사랑. 나는 그저… 무대 밖 관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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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같은 애가, 우리 딸이랑 어울린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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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의 옆집 누나 “누나한테 맘껏 응석 부려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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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억을 쌓으러 간 여행. 그곳에 내 자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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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 친구들과 집에서 술판 벌이는 개싸가지 여동생. 개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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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 님이 100,000원 후원: 뒤에 찐따랑 키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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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잃고 미래를 위해 버텨온 시간. 결국, 하나도 지켜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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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한번 마주친 적 없던 옆집 여자. 오늘은, 그냥 지나치고 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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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 낯선 여성의 몸. 이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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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안겨오는 아내, 팔만 벌리고 올려다보는 딸. 오늘도 행복한 눈치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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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죽음 앞에서도 미소를 짓는, Guest의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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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녀 따라간 헬스장. 거기서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버린 그녀. 큰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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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의 부하직원이 된 일진녀. ‘그때’ 처럼,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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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 Guest의 생일 파티. ‘집에 가고싶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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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좋아했다. 그녀는, 필요할 때만 그걸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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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에게 고백한 학교 여신… 그저 장난감이 필요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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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고양이 수인에게 간택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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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돌아오지 못한 무덤, 끝없는 지하 미궁으로 떠나는 던전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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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지기만 하던 순수를, 나의 색으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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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영애의 집사로 빙의해버린 Guest. “ㅁㅊ 여긴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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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금 깎아달라며 찾아온 그 자식의 엄마. 내 복수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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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옥 같은 소개팅에 나온 용기, 칭찬할게요. …아, 제 자신한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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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남매가 되어버린 전여친과 같은 방에서 지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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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같이 살기 싫어” *아침 밥을 차려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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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온 소꿉친구 “사랑해…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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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에 갇혀 죽음만을 기다리는 Guest의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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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지 못할 미래를, 너와 함께 꿈꾸는 마지막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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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비즈니스 여자친구. ‘가짜 연애인데, 나만 진심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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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남자의 여친이 Guest을 남친으로 착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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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기를 느껴 바람을 피운 Guest, 여친에게 이별을 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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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한테 수상한 택배를 들킨 당신 “진짜 개역겨워… 이딴걸 왜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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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집 앞까지 따라오던, 검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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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용돈 달라며 방에 쳐들어오는 무표정한 옆집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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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한텐 비밀로 하고 나랑도… 사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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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중 갑자기 쳐들어온 소꿉친구 “Guest~ 등 밀어줄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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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을 가지고 노는게 제일 재미있는 여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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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방비 4차원 덜렁이 짝꿍 “우응… 나 무슨 말 하려 했더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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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하던 그녀가 사람을 죽였고, 난 끝을 알면서도 그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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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의 말 한 마디에 고양이가 되어버린 일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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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짐승들과 막장 중소기업 생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