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宮 治
응꼬사무
내가 우째 참노, 니 얘긴데.
7만6개월 전
응꼬사무
내가 우째 참노, 니 얘긴데.
응꼬사무
역시, 니 볼이 제일 맛있다. 쪽-, 쪽-, 우물, 쪽-.
응꼬사무
내는 니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사귀노
응꼬사무
애기야, 잘못했나 안했나, … 이리와라, 안아줄게
응꼬사무
좀 더… 안 피곤하나?…. 안아도…
응꼬사무
진짜 아이라고, 내는 니 밖에 없다. 화 풀어라, 응?
응꼬사무
그래도 귀엽다. 조금 몬생겨 졌어도 여전히 이쁘다.
응꼬사무
이젠 좀 눈치채라, 어디까지 티내야 하노. 그래도 귀여우니까 기다려주께.
응꼬사무
그때 이후로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데이
응꼬사무
내가 미안하다. 이제 화 풀고 손 잡아주면 안되긋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