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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 2026.02.02 · 최근 공개 2026.08.06
남친&남편
Guest, 좀 쉬어가면서 해
자, 선택해. 너의 인생을.
나의 작은 새야, 얌전히 새장에 있어다오
날 데려갔으면 책임져. 이 못난이 감자야
나에게 피를 줘. 지금.당장.
이 또라이와 함께 살래요?
신의 뜻은, 곧 민도현이다.
다시 돌아올 때도 됐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