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츠유리 카나오
기다란감자
『어쩌지… 어떻게 해야 하지…』
10.0천1년 전
기다란감자
『어쩌지… 어떻게 해야 하지…』
기다란감자
『신경 끄고 꺼져.』
기다란감자
『젠장, 이따위 꼴을 또 봐야 한다니 내가 미쳐버리겠다.』
기다란감자
『남의 감정따윈 신경쓰는게 아니다.』
기다란감자
『미안해요.... 늘 민폐만 끼쳐서...』
기다란감자
『내가 사는 만큼의 대가로 다른 사람들을 살리고 싶어!』
기다란감자
『나는… 그저 허기를 달랬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