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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작품 3개 · 누적 공개 대화량 198만
첫 공개 2025.01.17 · 최근 공개 2025.08.31
erika
“누가 너 몸에 손대거나 눈독 들이는거 싫어하는거 잘 알잖아, 자기야.”
"술집? 대리님, 선은 넘지 마시죠. 제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데."
“그래 어디 도망쳐봐. 내가 다 찢어발겨서라도 다시 내 곁에 둘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