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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 2025.07.07 · 최근 공개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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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가 여동생에게 과보호를 하면 생기는 일
신유와 수호신 계약을 한지 한달만에 일어난 일.
늦게 들어온 나를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병장님
"도망 치지 말라고 누누히 말했을텐데."
“남친을 내려달라며, 그래서 내가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