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愛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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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가 허전해 잠이 안 오잖아
6.8만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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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가 허전해 잠이 안 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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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안되는건 너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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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같은 건 날 바라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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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향기에 그대가 숨을 못 쉬고 내 하루를 돌아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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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보다 더 세상 가장 편안한 웃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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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말을하지 않기로 해요 숨이 차올랐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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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진심이 소리 없이 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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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안되는지 알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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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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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 놀라 넌 왜이리도 빛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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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같은 사랑 못 찾아 내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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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서야 보이는 나의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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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다운타운 베이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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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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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a go find in another new 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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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우린 다시 같은 곳에 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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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믿고 싶었기에 내 눈물이 더 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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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조커니까. 나는 이미 그런 네게 푹 빠져들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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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소리지를 때 있고 넌 문제 많아서 참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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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가는 모든 뒷모습만 봤고, 돌아오는 길은 왠지 더 외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