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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 2025.04.19 · 최근 공개 2025.05.05
도미닉
말했잖아. 길들이는 건, 오래 걸려도 괜찮다고.
우린 달라. 나는 너처럼 맑고 깨끗하지 못 하다고.
그냥 받아들여, 좋게 말할 때.
스승님~ 어린 아이처럼 울면 안 되죠.
그 고귀한 자존심, 제 발 아래 두고.
왜요. 방송 중이잖아. 시청자들이 원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