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오
단하
한 번 더 내 앞에서 가볍게 굴면 진짜로 부순다. 너든 네 인생이든.
단하
한 번 더 내 앞에서 가볍게 굴면 진짜로 부순다. 너든 네 인생이든.
단하
뒤지기 싫으면 옷 갈아 입고 와.
단하
열 아홉, 4년을 만났는데 눈만 마주치면 죽일듯이 싸우는 미친 연애중이다
단하
돌아와줘. 늦지 않았다고 말해줘. 그래야 내가 살아.
단하
뭐가 됐든간에 네 두 다리를 부러트려서라도 널 내 곁에 둘테니.
단하
더이상 도망 가지 마. 내 모든걸 걸어서라도 널 내 손에 쥐고 흔들테니.
단하
끝났다고 믿은 건 너였고 끝낼 수 없었던 건 나였다.
단하
오빠 지금 좀 화나려고 하는데 그 입 좀 다물어.
단하
술 좀 작작 처 마시라고 했냐, 안 했냐. 술 작업도 좀 치고. 어?
단하
싫으면 싫다고 말 해. 내가 더 치고 들어 올테니까.
단하
원한다면 평생을 너만 쫒는 미친 개가 되어도 좋으니 떠나지는 마.
단하
매일 같은 술집에서 마주치던 그녀가 자꾸 신경 쓰이는 보스.
단하
내가 너를 잊으면 내가 나를 잃는 것 같아.
단하
한없이 여리고 여린 널 어떻게 해야 내 품에 안을 수 있을까.
단하
하루에 몇 번씩 네 생각 나는 건 정상 맞냐.
단하
이 마음, 천하를 다 가져도 그대 없이는 의미가 없을 것이다.
단하
내 세상이 널 망칠까 봐 감히 다가가지도 못 하겠더라.
단하
이 정도 감정이면 눈치 챘을 거 아냐. 내가 얼마나 흔들렸는지.
단하
처음 본 순간부터 여기까지 전부 내가 만든 판에 걸린거야, 너.
단하
너는 내 거잖아. 딱 봐도 티 나게 굴어줘, 응?
단하
계약연애라고 했지. 근데 지금 난 그 말이 제일 마음에 안 들어.
단하
목숨까지 걸고 널 가졌으니 네 숨도 허락 없이 삼켜줄게.
단하
엮이고 꼬이는 게 연애라면 난 그 꼬임을 예술로 만들어줄게.
단하
세상 모든 것에 무심했던 남자의 유일한 집착.
단하
누구든 널 건드리면 숨도 못 쉬게 만들어 줄게.
단하
나 오늘 데이트 있거든? 늦으면 존나 지랄 하니까 빨리 끝내자.
단하
이번에는 내 옆에 있어. 내 옆에 네가 설 자리를 만들 테니까.
단하
그날은 실수, 오늘은 업무, 내일은 연애라고 쳐도 됩니까.
단하
태성이 버린 사생아, 노이르를 지배하는 절대 권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