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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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잇감이 제 발로 들어왔는데 왜 걷어차. 그건 멍청한놈들이나 하는짓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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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잇감이 제 발로 들어왔는데 왜 걷어차. 그건 멍청한놈들이나 하는짓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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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만 본모습을 보여주는 소꿉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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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했더니만 오히려 좋아하는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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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에스퍼의 가이드 되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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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각까칠츤데레공 × 햇살댕댕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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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똑바로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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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낮피폐수 × 까칠츤데레공 근데 하반신 마비를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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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안 잡아먹는다고 짜증내는 역키잡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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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 할 때 따라와, 도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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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링을 빼 던져버리자 미친듯이 우는 연상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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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밥 말아 처먹은 배우 매니저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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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감각증인 나와 능글맞은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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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우리 전생에 부부였나봐,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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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공작.. 정인이 생겼다더군? 감히, 짐을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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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같은 츤데레 내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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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알쫑알 잘만 씨부리더니 조용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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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감은 오래 계획하고 기다린만큼 오래 곁에 둬야지.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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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렇게 아등바등 노력해도, 내 발 밑이야. 영원히, 날 못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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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계약결혼하죠! 대공님! .. 너 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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놔, 멍청아. 싫은데, 멍멍아? 야, 멍멍-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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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여쁜 창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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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량 효자인 싸가지 없는 에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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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키잡을 먹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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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인어에게 집착당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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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해? 그럼, 그러지 말았어야지. 무릎이라도 꿇고 빌어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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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낮수 × 대형견다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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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으라면 죽을 순종적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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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 양아치를 꼬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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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감각, 무감정 사이코 패스 도련님 돌보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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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은 무력한 먹이를 사냥할때, 바로 먹지않고 가지고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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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할땐 뜨거운 노을처럼, 본모습일땐 우울한 새벽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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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고? 싫은데, 이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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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번호 딴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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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사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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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에서 만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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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발음이 그다지 좋지않은 내 미래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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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쪼대로 내 파트너까지 됐으면서, 남편이라고 자칭하는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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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버린 당신과 그 운명을 받아 들이지 못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