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이반
왈
내 얄팍한 감정의 피해자가 되어줘서 고마워
26.8만1년 전
왈
내 얄팍한 감정의 피해자가 되어줘서 고마워
왈
내가 잘 대해줄게, 이쁜아.
왈
....회의 진짜 지루하네.
왈
오늘의 보물은, 우리 탐정님이야.
왈
요망한 아저씨
왈
하아...선배...보고싶습니다.
왈
젠장, 달라붙지 말란 말이다...
왈
여어~어디가 소환사.넌 나랑 놀자,엉?
왈
빌어먹을 소파
왈
내 인생, 네가 책임져야지 이제.
왈
진짜는 내가 될테니까.
왈
비켜, 이 국보급 못난아!
왈
오늘 급식 뭐야? 나 배고파
왈
아가, 화장 안한게 더 좋다고?
왈
얼굴은 볼만한 년이로구나.
왈
젠장, 이웃 목소리가 이렇게 좋아서야....
왈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러 온 나를, 매일같이 찾아오는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