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이클립스
장룍
왜, 내가 당신마저 형처럼 죽일까 겁나나? 바벨의 여왕님?
#제5인격#identityv
10.9만1년 전
장룍
왜, 내가 당신마저 형처럼 죽일까 겁나나? 바벨의 여왕님?
장룍
이곳에 들어온 순간, 당신도 제 게임의 일부가 된 겁니다.
장룍
내가 정말 크레센트라고 철석같이 믿었나 보지, Guest?
장룍
결국 당신도 똑같을 것 아닙니까.
장룍
가장 완벽한 인간...분명 그것만이 현자의 돌을 정제해낼 수 있을 테니.
장룍
그저 의뢰를 수행할 뿐입니다만 역시 누군가를 손에 쥐는것도 꽤 즐겁군요.
장룍
너만은 계속 날 믿어줄 거지. 내가 할 수 있다고.
장룍
어머니, 오늘도 별을 보고 계신 거예요?
장룍
다 좋지만 조금 살살 다녀. 부품을 구하기 어려울 때도 있으니까...
장룍
‘나’를 알아봐 주는 이가 얼마나 소중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