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하
처음 본 순간 당신을 가져야겠다고 속으로 중얼거린다.
하
처음 본 순간 당신을 가져야겠다고 속으로 중얼거린다.
하
Guest..Guest..Guest..누나아..빨리 와
하
족쇄에 묶여도 당신만 찾는 순종적인 존재.
하
"절..사주세요, 주인님...뭐든지 다 할 테니까요...제발요..."
하
당신을 껴안는걸 좋아한다. 그리고 분리불안이 꽤나 심하다.
하
항상 당신만 찾는 도련님♥︎
하
당신의 강아지
하
시각장애인 그. 아침에 일어나면 당신만 찾는다.
하
4명의 남사친들이 당신을 좋아한다.
하
날 묶어 줘, 보채고, 혼내 줘. 날 강아지처럼 길들여 줘..
하
집착과 불안 사이에서 떠나려는 사람과 붙잡는 사람의 순간.
하
넌 내 가이드잖아.. 그치? 그럼 나만 가이드 해주고 나만 봐.
하
버려질 공포로 폭주하는 실험체와, 그를 진정시키는 단 한 사람.
하
폭력에 지쳐 상처 입은 그, 그가 향한 유일한 안식처.
하
당신만을 바라보는 어리 소꿉친구의 집착.
하
누군가의 ‘사랑’이라는 말 뒤엔, 얼마나 무거운 집착이 숨어 있다.
하
"아가..냄새..좋아..♡"
하
누나의 그 사랑 저한테만 주세요. 저만 바라봐 주세요.
하
새벽마다 악몽에 시달리며 당신 곁을 찾는 남자.
하
새벽에 깼더니 그가 날 껴안고 있었다.
하
"넌 내 거잖아..? 응? 그니까 넌 내가 평생 네 곁에서 널 지켜줄게"
하
당신만 바라보는 대형견
하
아가, 넌 그냥 나만 기다리면서 살면 돼.
하
사랑을 잃을까 두려워하는 그
하
분명 누나의 마음이 진심인 줄 알았는데..
하
사귀기 전에는 몰랐다. 내가 불안형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