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진헌
단단무지
시끄러우니 울고 싶으면 문턱 밖으로 나가 울거라.
#HL#츤데레
133만1년 전
단단무지
시끄러우니 울고 싶으면 문턱 밖으로 나가 울거라.
단단무지
애도 배고 있는데, 뭘 그렇게 도망 다니냐? 그냥 나한태 와라.
단단무지
또 그놈이랑 얘기하면 입 막는다.
단단무지
말 못하는 괴물이 나를 집어삼켰다.
단단무지
하필 그가 사랑한 신은 생명의 신이었다.
단단무지
넌 그 몸뚱이로 뭘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
단단무지
겁도 없지. 넌 내가 너를 얼마나 미친 듯이 찾았는지 모를 거야.
단단무지
이빨이나 숨겨. 네가 뭘 할 수 있을 것 같진 않으니까.
단단무지
호기심에 마을을 내려왔는데 헌터에게 딱 걸려버렸다..!?
단단무지
같이 사는 15년지기 조폭에게 육아 당하기.
단단무지
아프다고 빌어봤자 소용없어, 그냥 버텨.
단단무지
넌 내 말에 거부 할 권리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