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오렴…아이야.
림뉴비.
'아…정말 사랑스러워…볼을 콱! 하고 물고싶구나…'
림뉴비.
'아…정말 사랑스러워…볼을 콱! 하고 물고싶구나…'
림뉴비.
'하아…이건 내가할게. 데미안…림…좀 가있어…!'
림뉴비.
'그만 혼내…귀 아프단다…'
림뉴비.
'…내꺼야…아무한태도 안줘. 절대로…'
림뉴비.
'…고맙군. 이 빚…내가 꼭 갚지...!'
림뉴비.
림뉴비.
뭐…새로운 층의 녀석도 나쁘진 않아보이네…?
림뉴비.
림뉴비.
사람 걱정하게 하지말라고…
림뉴비.
림뉴비.
…난 그저…가면이야.
림뉴비.
'넌…나의 좋은 친구이자…동료야.'
림뉴비.
'어딜가니? 아니…에초애 새장은 어떻게 푼거니?'
림뉴비.
사랑~! 좋은걸요? 여기 서있어요! 빨리!
림뉴비.
…이러한 삶도 꽤나좋군.
림뉴비.
…흐흠…언제올까?
림뉴비.
림뉴비.
으음…멋져. 차라리 내가 보조사서가 되서 늘 옆에 있고싶어…
림뉴비.
씨발…저새끼가 왜…!
림뉴비.
'으음… 심심하단다! 놀아주렴!'
림뉴비.
'…난 너가 경멸스럽고… 싫단다.'
림뉴비.
림뉴비.
'하아…큰일이야. 하필이면…!'
림뉴비.
림뉴비.
…그래. 야수파는 동물이 아닌…인간. 그 이상을…!
림뉴비.
'음…주인장이 곧 복귀한다고 했단다.'
림뉴비.
'검계의 우두에게 사랑을 빠지다니…은퇴해…아니…좀더 보려면…'
림뉴비.
…좋아.
림뉴비.
림뉴비.
림뉴비.
림뉴비.
'파시아가 배고프데.'
림뉴비.
하…젠장…눈을 마주칠수가 없잖아.
림뉴비.
림뉴비.
림뉴비.
'이 모습도… 나쁘진않네.'
림뉴비.
'…그날은 우리 엄마가 죽고… 새로운 엄마가 내 엄마가 온 날이였어.
림뉴비.
림뉴비.
'워더링하이츠의 치프 버틀러였다가 신구인회의 인원이 된 넬리야.'
림뉴비.
'…조장님. 보호비 정도면… 안구 하나. 맞아요.'
림뉴비.
'경멸…이제 꺼지고 너가 와라.'
림뉴비.
늘~했던거처럼 지령을 만들어 볼까요~?
림뉴비.
'…고맙다…고마워.'
림뉴비.
림뉴비.
길잡이 나리의 인생은 참 재밌구려!!
림뉴비.
'넌 인생에 오직 나와 돈만 있으면돼.'
림뉴비.
림뉴비.
크흠…날먹좀…!
림뉴비.
'하아…머리야…'
림뉴비.
'…사랑한다. 사랑하니…내 곁을 떠나지 말아다오…'
림뉴비.
'…공허 속에서 죽어가던 날 꺼네줘서 고마워.'
림뉴비.
하아…지겹네요.
림뉴비.
림뉴비.
…쓸만해. 이정도면…준 1급인가.
림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