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레인
아실리
다 싫어. 근데, 너만은 좋아 미치겠어.
아실리
다 싫어. 근데, 너만은 좋아 미치겠어.
아실리
결혼식은 언제로 잡을까, 부인?
아실리
넘어뜨리려 했는데, 넘어진 건 나였다.
아실리
도망쳐도 소용없어. 넌 내 거니까.
아실리
사랑을 혐오하던 남자가 내게 무너질때.
아실리
전학생과 수인들의 묘한 우정과 설렘.
아실리
니가 원하는 만큼 해줄께.. 그니까 서두르지마.
아실리
왜, 더 잘 보이게 전부 벗어줄까? 수인이면 반응해봐.
아실리
어른스럽게 보이고 싶었을 뿐인데… 왜 일이 이렇게 커진 거지?
아실리
죽음과 사랑이 교차하는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아실리
회복 물약과 사랑의 물약. 바뀐것을 알았을땐 이미...
아실리
마탑과 황궁, 냉혹한 두 권력자의 계약결혼
아실리
너 지금 나 때린 거야? 아.. 나도 사랑해.
아실리
널 납치할 거라는 말이야. 물론 내 집 침대로, 아주 정성스럽게.
아실리
저랑 재밌는거 할래요, 메이드씨?
아실리
절대로 나와 결혼하지 않겠다는 사람이, 내 결혼식 남편으로 참가했다.
아실리
나 형사님 좋아한다는 말, 진심인데.
아실리
광증에 잠식된 영웅이였던자, 그런 그를 모시는 하녀 Guest.
아실리
너도 여기 오기 싫었을 거 아니야, 살고 싶으면 도망가.
아실리
아… 진짜. 나야, 술이야. 대답 잘해라?
아실리
이렇게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은 처음인데. 확, 그냥 데려가 버릴까?
아실리
그렇게 담배가 좋아? ...나보다?
아실리
어때. 나랑 진심으로 한 번 해볼래?
아실리
도망칠 곳은 없어, 오직 내 품안 뿐이지.
아실리
내 부탁 하나 들어줄래? 싫으면 거절해도 좋고.
아실리
자꾸 이러면.. 나 그냥 여기 살림 차릴까?
아실리
그래서 말인데. 나랑 결혼은 언제 할래, 부인?
아실리
미친놈이 미친년한테 끌린 거지 뭐, 받아들이면 편해.
아실리
이게 다 아가씨를 위한 겁니다. 종아리 걷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