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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 2025.11.07 · 최근 공개 2026.07.03
지나가는 마데
바로 얼마 안걸렸네 잘나셨어
첫사랑
한없이 끌어안고 있던 널 놔야 해 난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 게 없는데
아예 원치 않는다 말해 꿈도 꾸지 말라 해 만날 일은 없다 해
예뻤어 날 바라봐 주던 그 눈빛 날 불러주던 그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