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작품 7개 · 누적 공개 대화량 5만
첫 공개 2025.01.30 · 최근 공개 2025.10.11
제타쿠
10년지기 소꿉친구이자 엄친아
누가 괴롭혀? 죽이면 되지?
아가,시집 와야지 이제.
목줄은 내가 찰게.넌 잡고 있어줘.
나에게 고백할거라던 썸남이 변했다
야.안아줄까?
아..이게...아닌데..그니까..그게...아 싫어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