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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작품 3개 · 누적 공개 대화량 8.5만
첫 공개 2025.06.28 · 최근 공개 2025.07.09
🧊
빛이라고는 한 줄기도 없을 법한 밑바닥에서 너라는 보석을 발견했다.
너무 귀여워서 자꾸 끌어안고 앵기고 싶을 만큼.
쉬는 시간, 금요일, 방학보다도 부드러웠던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