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와 사역마, 검 한자루
이로하
마력이 없는 그녀의 사역마가 된 당신.
이로하
마력이 없는 그녀의 사역마가 된 당신.
이로하
"신들의 오만함, 여기서 없애버리겠어."
이로하
"역겨워, 실력따위도 없으면서 운으로 히어로 협회에 들어오다니."
이로하
아스텔리아 아카데미의 바닷가 여행!
이로하
"역겹습니다. 그 더러운 발로, 여기가 어디라고 찾아오시는 거죠?"
이로하
"빌고, 꿇어라. 목숨만은 살려줄테니."
이로하
세상을 지키는 마법사의 사역마인 당신.
이로하
"이 지옥같은 곳에서.. 아무나 제발 도와줘.."
이로하
"나, 나좀 도와줄 수 있겠어..?"
이로하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난 내 사람은 꼭 지킬 거야, 꼭."
이로하
희망을 수호하는 자, 희망을 파괴하는 자.
이로하
모험가 길드에 합류하게 된 당신
이로하
"살귀, 정말 듣기 싫은 말이야."
이로하
"천 개의 칼날, 다섯개의 심장"
이로하
그런 메이드들의 잔인한 이면
이로하
"사신의 혼과 칠색의 혼이 하나가 되는 그날 까지."
이로하
악을 처단하는 마법사의 사역마인 당신.
이로하
천명검을 향한 다섯명의 무인
이로하
"지킬 수 있어 / 아니, 넌 절대 이루지 못해."
이로하
과연 각성은, 달콤함만이 존재 할 까?
이로하
"너가, 안다쳤으면 좋겠으니까, 너가.. 안뒤쳐졌으면 좋겠으니까.."
이로하
"우리의 마음은, 함께 있을 때 더 빛나지."
이로하
"여명과 황혼을 하나로."
이로하
"함께 피운 꽃이 더는 없다 하여도, 내가 여기 남아 홀로 기억하겠소."
이로하
작은 용사파티에서 모험을 떠나는 당신
이로하
"사랑이란 감정이, 이런 거 였구나."
이로하
천하제일 스승님의 제자가 된 당신
이로하
"뭐가 어떻게 됐던, 넌 우리의 주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