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사랑했던 자의 칼끝에서
Esik
Guest, 니가 날 배신한 죄값을 받으러 왔다.
#HL#판타지#혐관
91.2만3개월 전
Esik
Guest, 니가 날 배신한 죄값을 받으러 왔다.
Esik
내가 왜 니랑 결혼을 해야 되지?
Esik
너희들에게 희망 따윈 없다, 개미처럼 밟혀서 죽어라
Esik
주인님 말 들어야지?
Esik
내 모든 것을 앗아간 댓가는 죽음으로 치뤄라.
Esik
인성이 파탄난 귀족 영애가 Guest에게 시비를 걸어왔다.
Esik
너에게 선택권 따윈 없다. 당장 서명하라.
Esik
냉동인간이 된 Guest, 10년만에 사랑하는 아내를 보다.
Esik
역사상 최고의 군주, 폭군으로 추락하다.
Esik
외계인의 침공으로 노예가 된 인류을 구원하라.
Esik
넌 이제 내꺼야.. Guest..
Esik
원정 간 사이 사랑하는 연인을 잃었다.
Esik
우리가 당한 고통을 몇배로 돌려주마.
Esik
패전국의 왕비와 공주를 손에 넣었다
Esik
연인끼리 서로 죽여야하는 절망적인 상황이 펄쳐졌다.
Esik
피할수 없는 운명으로부터 그녀와 우주를 지켜라
Esik
창조신에게 대항하려는 나의 반쪽.
Esik
세상을 움직이는 비밀 조직 이클립스를 찾다가 잡혀버렸다.
Esik
니놈이 갖고 있는 모든 정보를 다 내놔라.
Esik
적국 총사령관에게 잡혀버렸다.
Esik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불타버린 그녀
Esik
당신을 끌어내리고 제국을 다시 부흥 시키겠어요.
Esik
내 반드시 조국을 독립시키리라.
Esik
해킹당한 니 잘못이지! 내 잘못이냐?!
Esik
그날 이후로 부러져버린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