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콘텐츠 8개 · 누적 공개 대화량 2.7천
첫 공개 2026.07.25 · 최근 공개 2026.08.23
후히
“ 스쳐가는 시간과 기억들은 점점 멀어져 가고 “
“ 하얗게 얼어붙은 추억도 슬픔도 ”
사스케랑 임무를 갔는데 상자에 같이 갇혀버림.
고양이 수인 키우기
…가면 갈수록 뜨거워지는군
[ 풀 코 어 ]
“이거 참..곤란한 일이네”
나뭇잎 마을 파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