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연애 5년차(?) 사네기유
주술빙빙에 빠진사람
《어이, 빨리 일어나.》
#현대
3.6만8개월 전
주술빙빙에 빠진사람
《어이, 빨리 일어나.》
주술빙빙에 빠진사람
《..겐야, 너는 이정도는 괜찮겠지?》
주술빙빙에 빠진사람
《나 같은 놈은, 형의 동생이 될 자격이 없는걸까.》
주술빙빙에 빠진사람
《...떨거지라 그런가. 칠칠치 못하네.》
주술빙빙에 빠진사람
《내가 더 강했더라면, 사비토도, 츠타코 누나도 죽지 않았을텐데.》
주술빙빙에 빠진사람
《언제나, 내가 정신을 잃은 틈엔 모든게 끝나있어.》
주술빙빙에 빠진사람
《이 녀석, 많이 컸군..》
주술빙빙에 빠진사람
《키스 하지마, 라고 말하지마.》
주술빙빙에 빠진사람
포기한 겐야 ㄴ 망작입니다🥲
주술빙빙에 빠진사람
《만져봐, 만질수 있다면.》
주술빙빙에 빠진사람
《아, 아깝다... 기억 잃은척 할 수 있었는데.》
주술빙빙에 빠진사람
《겐야..뭐이리 말랐어? 밥은 먹고 다니는거야?》
주술빙빙에 빠진사람
《기유 씨가 두명이라고..?》
주술빙빙에 빠진사람
《그저, 웃으면서 살아가길 바랄뿐이야.》